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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 함께 살아가려면
  • 2019.10.10
  • 조회수202
  • arina0322

 

쌀과 함께 살아가려면

 

 우리나라의 곡물자급률은 세계 평균에 한참 못미치는 20%대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농약과 비료 사용률은 선진국의 10배 수준입니다. 선진국들은 농업을 단순히 식량자급으로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생태와 환경을 지키고 관광과 휴식을 주는 공공의 이익으로 보고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농업보조금을 보면 농업총생산액 대비 6.7%(2017년 기준)으로 한참 모자란 수준입니다. 우리의 주식인 쌀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촌이 고령화 되어가며 농경지는 줄어들고 생산량도 낮아지고 있지만 소비조차 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현실을 볼 때 생협 조합원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행복중심의 쌀은 화학비료와 농약을 최소화하고 우렁이 농법으로 친환경 농사를 짓는 농부들의 수고와 신념으로 얻는 귀한 쌀입니다.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다음 세대에도 깨끗한 환경과 삶의 질을 물려주겠다는 의지입니다. 

 

다양한 도정방식

쌀눈에는 쌀의 66%에 해당하는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쌀겨(호분층)에 29% 정도의 영양분이 들어있습니다.

행복중심은 백미, 영양눈쌀(9분도미), 5분도미, 현미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미
쌀의 과피만 벗겨낸 상태입니다. 쌀눈과 호분층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쌀의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5분도미
과피 안의 종피가 50% 깎여진 상태입니다.

쌀눈과 호분층이 반 정도 남아있습니다. 현미의 식감을 개선하면서 영양분을 보존한 쌀을 드실 수 있습니다. 

 

7분도미
종피가 모두 깎여진 상태로 쌀눈과 호분층의 30% 정도가 남아있습니다. 


9분도미 
쌀겨가 반 정도 깎여진 상태로 쌀눈과 호분층의 15% 정도가 남아있습니다. 


백미
쌀눈과 쌀겨가 모두 깎여진 흰 색의 쌀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쌀로 맛과 식감이 좋지만 균형잡힌 영양을 위해 잡곡이나 현미 등을 섞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찹쌀
찰벼에서 수확하는 쌀로 찰기가 있고 소화가 잘 됩니다. 속이 좋지 않거나 설사를 하는 분에게는 찹쌀밥이나 죽을 권해드립니다. 

 

영양눈쌀
행복중심생협에서는 영양눈쌀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백미와 같은 맛과 식감을 유지하면서도 쌀눈이 살아있도록 만든 9분도미입니다.

제초제 등 화학농약을 쓰지 않고 우렁이를 투입하거나 직접 손으로 김을 매는 수고로움으로 키우는 자연의 선물입니다.

꼭 한번 드셔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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