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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생강이 생각날 때
  • 2021.12.16
  • 조회수340
  • arina0322

 

 오늘따라 유난히 생강이 생각날 때

 날씨가 쌀쌀해지면 몸도 으슬으슬하고 감기 걱정도 생기죠.

그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한 모금 마시면 뜨뜻하고 칼칼한 생강차 아닐까요?

 

생강, 그 오묘함에 대하여

 그냥 보면 못생기고 냄새도 맛도 이상한 생강. 하지만 수천년 전부터 사람들에게 사랑받던 역사가 있죠. 우리도 고려시대 이전부터 재배했을거라 추정되고 있습니다. 생강은 한방에서 많이 사용되며 오한, 발열, 두통, 복통 등에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과 소화를 돕는다고 합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우리 몸의 염증을 막아주는 효능도 있어요. 옛 사람들은 이렇게 좋은걸 어떻게 찾아냈는지 신기하지 않나요?

 

 생강의 다양한 쓰임새

 만병통치약 같은 생강은 다양한 효능, 그리고 왠지 모를 중독성 있는 맛과 향 때문에 우리의 일상에서 정말 다양하게 쓰임을 받고 있어요. 무엇보다 겨울철에는 매일 한 잔 씩 생강차를 마시면 감기 예방에 좋아요.

 

 생강을 갈아서 고기요리에 넣어주면 잡내도 잡아주고 풍미도 더욱 살릴 수 있어요. 생강을 따로 보관해서 활용하기가 어렵다면 요리용으로 나온 ‘요리생강’ 발효액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

 

 생강으로 만들어보는 간식, 생강편강

 ① 생강과 설탕을 1:1 정도 비율로 준비합니다.

 ② 생강을 슬라이스해서 5시간 이상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요.

 ③ 15분 정도 삶아 물기를 빼요.

 ④ 팬에 설탕과 생강을 올려 저어주며 녹여요.

 ⑤ 수분이 날아가고 하얀 설탕가루가 묻을 때까지 잘 저어요.

 ⑥ 잘 식혀서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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